장 미셸 바스키아

검은 피카소
비운의 천재
현대예술계의 악동

낙서를 휘갈긴 듯한 정리되지 않은 선과
강하고 분명한 색

“바스키아는 불꽃처럼 살았다
그는 진정으로 밝게 타올랐다”

스물 일곱이란 짧은 나이로 생을 마감하기 전까지
무려 2500점에 달하는 작품들을 선보이며
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한 아티스트

바스키아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화풍으로
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.